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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발 832m 대관령, 백두대간, 눈 구경, 양떼 구경 가족 나들이를 다녀올 만한 곳

5월에 접어든 오대산 자락은 초여름의 들꽃잔치가 한창이다.
아랫녘의 아카시아꽃이며, 산허리의 민들레, 산정의 철쭉꽃 등 '오만가지'꽃들이 산야을 뒤덮고 있다.
도회지 사람들의 눈에는 모두가 지각생이지만 상큼 서늘한 숲내음속의 꽃구경이란 알프스 고원 부럽지 않다.
특히 대관령 인근 평창군 도암면 횡계3리 양떼목장의 풍경은 마치 유럽의 한 농장을 찾은 착각을 들게 할 정도이다.

해발 800~1000m 산록 6만 2000평의 초지위에 한가롭게 노니는 200여 마리의 양떼는 파란 하늘 조각구름과 함께 한장의 그림엽서를 그려낸다. 뿐만아니라 산등성이의 흐드러지게 핀 노란 민들레도 초록빛 초지위에 또렷한 색상대비를 이뤄낸다.

양떼목장에서는 축사 뒤 산책로 주변에 제법 큰 규모의 군락지를 형성하고 있어 사진 촬영의 주요 포인트로 삼을 법하다. 초지의 주인격인 양떼를 배경으로 지근거리 기념촬영은 수월치 않다.
양 특유의 경계심 때문이다. 조금만 다가가도 금세 놀라 달아나는 경우가 허다하다.


- 그 밖의 볼거리 -

오대산 자락은 며칠은 맘먹어야 흡족하게 들러볼 수 있다. 대관령에는 또 하나의 초지, 삼양대관령 목장이 있다.
황병산 밑자락 600만평의 광활한 젖소목장에는 23km 오프로드길이 펼쳐져 있으며 드라마 '가을동화'의 촬영지도 군데군데 있다.

동해를 한눈에 굽어볼 수 있는 포인트.
영동고속도로 진부나들목으로 나가면 월정사와 상원사, 그리고 방아다리약수터로 가는 길이 이어진다.
오대산이 품은 월정사와 상원사는 삼림욕에 그만인 전나무 숲길, 오대천, 부도탑 등 명소가 즐비하다.

월정사 입구 못미처 오른쪽으로 1km 들어가면 한국자생식물원이 나서는데 며느리 배꼽,
붓꽃 등 1100여종의 들꽃이 철따라 피고진다.

조선 숙종때 발견된 방아다리약수는 철분과 탄산이 주성분으로 알싸한 맛이 특징.
매표소에서 약수터에 이르는 300여m 전나무숲길이 인상적이다.

이밖에도 흥정계곡, 허브농장 등이 있다.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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